Advertisement
솔리드는 지난 3월 22일 21년 만의 새 앨범 'Into the Light'를 발표하고 팬들 앞에 완전체로 다시 섰다. 1997년 4집 '솔리데이트'(Solidate)를 끝으로, 21년 만에 다시 뭉친 것이다.
Advertisement
오랜만에 복귀한 솔리드는 팬 문화가 예전과 달라졌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도 정재윤은 "지금도 여전한 것이 있다. 아직도 많이 챙겨 주신다. 건강도 챙겨주시고"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자랑스러웠던 순간이 언제냐는 질문에 정재윤은 지난 28일 방영된 Mnet 'COMEBACK SOLID Into the Light'의 다큐멘터리를 예로 들었다. 이 다큐멘터리는 21년간의 공백기를 끝내고 다시 뭉치기까지 그룹 솔리드의 모습을 그렸다. 그는 "다큐멘터리에서, 솔리드가 21년만에 돌아왔는데 추억 팔이를 하러 온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음악을 도전하고 있다는 의미를 전달했다. 이것이 가장 뿌듯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김조한은 최근 솔로 앨범을 내는 등 여전히 음악활동으로 바쁘게 지냈다. 김조한은 "'이 밤의 끝을 잡고'가 5분 5초다. 2절 때 이준이 '그래'라고 하는 부분이 있다. 그 부분을 처음으로 시도 했는데, 아무리 하고 싶어도 가짜 같더라. 그래서 그 부분은 편집해서 불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솔리드는 오는 5월 18-20일 3일에 걸쳐 콘서트를 갖는다. 김조한은 "원래 이틀이었는데 5분 안에 갑자기 매진이 됐다. 컴백 했던 이유가 팬들을 만나기 위해서 한 것이라 하루 더 하기로 했다"고 말하며 '팬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한편, 솔리드는 1993년 1월 데뷔한 3인조 알앤비 그룹이다. 대표곡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 '끝이 아니기를'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