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유앤비가 첫 일본 제프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오늘 마지막 도쿄일정만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앤비는 지난 21일 일본 제프투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유앤비는 22일 오사카와 23일 나고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고 비너스포트에서 미니라이브와 미니 팬사인회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오늘은 제프투어 마지막 도시인 도쿄일정을 앞두고 있다.
앞서 진행 된 22일 오사카와 23일 나고야 공연장에는 수많은 팬들이 몰리며 일본 내의 유앤비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유앤비는 공연을 마치고 팬들을 직접 만나 사진촬영은 물론 사인회까지 진행해 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유앤비는 더블타이틀곡 '감각', 'ONLY ONE' 무대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이어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필독과 대원의 자작곡인 'Ride with me', '믿어줘'의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앤비는 오늘 도쿄를 마지막으로 일본 제프투어 일정을 마친 뒤 내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 한다. 내일(25일) 엠카운트를 시작으로 음악방송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예능프로그램까지 활발하게 출연해 국내 활동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유앤비는 오는 6월초 태국 팬미팅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8개국의 해외 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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