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데뷔 첫 국내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골든차일드는 오는 5월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골든차일드 팬미팅 'GOLDEN DAY'를 진행하고 팬들과 만난다.
지난해 8월 첫 번째 미니앨범 'Gol-Cha!'로 가요계 데뷔한 골든차일드는 올해 초 두 번째 미니앨범 '기적(奇跡)'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너라고(It's U)'와 후속곡 '레이디(LADY)'로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꽃미남 비주얼과 기본기 탄탄한 라이브 실력, 화려한 퍼포먼스를 뽐내며 팬덤을 확장한 골든차일드는 그동안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데뷔 268일 만에 첫 단독 팬미팅 'GOLDEN DAY'를 마련했다.
특히 팬미팅 개최 날짜인 오는 5월 22일은 데뷔 전 골든차일드 멤버 공개 1주년이라는 점에서 멤버들과 팬들에게는 더욱 의미 있는 날이기도 하다.
골든차일드는 이번 팬미팅에서 데뷔곡 '담다디', 미니 2집 타이틀곡 '너라고 (It's U)' 등의 무대는 물론,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수록곡들의 퍼포먼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또,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등을 준비해 팬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한편,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골든차일드의 팬미팅 'GOLDEN DAY' 티켓은 오는 5월 3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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