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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국내 331만 관객 동원, 이례적인 흥행 기록을 세운 '데드풀'에 이어 '데드풀 2'로 다시 돌아온 '데드풀' 역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이번 내한 레드카펫을 통해 대한민국 영화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인 것. 그간 남다른 한국 사랑을 밝혀 온 바 있는 라이언 레놀즈가 첫 번째 내한을 맞이해 한국 팬들과 만나는 첫 행사로 5월 1일 오후 6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레드카펫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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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드풀 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라이언 레이놀즈가 데드풀 역으로 다시 돌아오고,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새로운 마블 히어로 케이블 역에 조슈 브롤린, 도미노 역에 재지 비츠가 캐스팅 되었고, 모레나 바카린, 브리아나 힐데브란드 등 전편의 반가운 출연진들이 다시 합류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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