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순간 긴장감 가득한 전개는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25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에서는 최강석(장동건)과 고연우(박형식)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강&함 로펌의 에이스 최강석은 클라이언트 앞에서 여유가 넘쳤다.
Advertisement
그런 그 앞에 고연우가 나타났다.
어린 시절부터 변호사를 꿈꿨지만 현실은 주차요원이다.
돈 때문에 마약을 옮겼다가 함정에 빠지고 말았다.
경찰에 쫓기게 되는 일생일대 위기의 순간, 고연우는 최강석을 만났다.
신통하게 사람을 읽어내는 최강석은 고연우의 천재성을 알아봤고, 고연우의 '간절함'에 예상과 다른 선택을 했다.
변호사 자격증은 물론, 법대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는 고연우를 자신의 신입 변호사로 고용한 것.
강&함의 신입변호사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고연우는 법률 서적을 읽은 뒤 다음날 최강석을 찾아갔다.
그러나 돌아오는 답변은 "그대로 돌아가. 너 해고야"라는 말. 당황한 표정의 고연우.
과연 고연우는 불운한 과거와 작별하고 변호사라는 꿈에 그리던 인생을 살게 될 수 있을까?
2회부터 본격 시작될 장동건과 박형식의 브로맨스.
시청자들을 더욱 더 안방으로 끌어들이는 이유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