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이자 최초의 한국 예능 <범인은 바로 너!>가 오감만족 다양한 볼거리로 기대를 높인다.
넷플릭스의 새로운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는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7명의 허당탐정단이 매 에피소드마다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예능이다. 넷플릭스와 X맨,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 등 히트 예능 프로그램 연출에 참여한 조효진 PD, 장혁재 PD, 김주형 PD 등 스타 제작진을 보유한 컴퍼니 상상이 의기투합한 <범인은 바로 너!>가 10편의 에피소드, 매회 달라지는 다양한 촬영지, 특별 출연진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범인은 바로 너!>는 10개의 다채로운 소재의 에피소드로 구성, 각 에피소드가 연결되어 마지막에 비로소 거대한 비밀과 반전이 밝혀지는 새로운 포맷의 스토리형 예능으로 지금껏 시도되지 않았던 추리 예능의 신세계를 보여준다. 예고 살인, 두뇌 플레이, 민박 살인 사건은 물론 뱀파이어, 매직쇼, 도심 추격전까지 다양한 소재의 추리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특히 서울, 인천과 경기도 일대, 제주도 등 익숙한 공간부터 탁 트인 자연 풍광, 규모감 있는 세트장까지 매회 달라지는 촬영지는 추리에 짜릿한 볼거리를 배가시킨다. 스튜디오를 벗어나 전국 각지의 사건 현장에서 온 몸으로 추리하는 허당 탐정단의 활약은 <범인은 바로 너!>만의 또 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매 에피소드마다 특별 출연진이 등장해 사건의 몰입도와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출연했다 하면 프로그램을 휘어잡는 예능 신스틸러부터 좀처럼 예능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엔터테이너까지,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박해진, 유연석, 박나래 등 56명의 특별 출연진들은 탐정단과의 흥미진진한 케미는 물론 마지막까지 허를 찌르는 반전 재미를 더한다. 이처럼 다채로운 볼거리로 새로운 추리 예능의 탄생을 예고하는 <범인은 바로 너!>는 오는 5월 4일 공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만날 <범인은 바로 너!>는 7인의 탐정단은 물론 매회마다 새로운 특별 출연진의 합류로 다채로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각종 미스터리 사건을 풀어가며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담긴 흥미진진한 전개와 유머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는 오는 5월 4일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국의 1억 2천 5백만 명의 회원에게 공개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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