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워너원 멤버들이 편안하고 스윗한 매력을 뽐내며 일상 속 남친으로 변신했다.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이뤄가고 있는 셀렙샵의 컬처 브랜드 '씨이앤(Ce&)'이 대세 아이돌그룹 워 너원 멤버들과 함께 S/S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화보촬영 현장에서 워너원 멤버들은 '씨이앤'의 비트&웨이브 컬렉션 티셔츠를 입고 현실 남친룩 을 선보였다. 캐주얼하고 감각적인 그래픽 티셔츠를 입고 트렌디하면서도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씨이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고태용 디자이너가 연출했으며, 멤버들의 각기 다른 매력과 비주얼 덕 분에 촬영장에 꽃미소가 넘쳐났다는 후문이다.
박시한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황민현은 '만찢남'의 시크한 분위기를, 그윽한 눈빛이 돋보이는 옹성우 는 따뜻하고 조각같은 미모로 훈훈한 '교회오빠' 느낌을 물씬 풍겼다.
박지훈은 이불을 살짝 뒤집어 써 소년미를 연출해 보호본능을 자극했고, 워너원의 막내 배진영은 과감 하게 침대에 누워 여심을 저격해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워너원 멤버들이 착용한 '씨이앤' 비트&웨이브 티셔츠 컬렉션은 30일부터 CJmall에서 주문 가능하고, 5월 3일 밤 10시45분에 CJ오쇼핑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