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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는 13년 째 이어져 오고 있는 '누나 팬'들과의 교류를 언급하며 '원조 연하남'다운 면모를 보였다. 지현우는 "'지현우와 누나 본능'이라는 팬 카페는 나보다 어리면 가입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제는 팬들이 태교를 위해 현장을 찾아오시곤 한다. 몇 해 전 뱃속에 있던 아이가 벌써 걸어 다니더라"며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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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으로 1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조은지는 "평소 김준현 씨 먹방 프로그램을 즐겨본다.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문세윤 씨"라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녀는 연출에 도전했던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연출작인 단편영화 '2박3일'을 언급하며 "제16회 미장셴 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과 연기상을 받았다. 직접 연출을 해보니 현장에 계신 모든 감독님들이 존경스럽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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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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