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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준 '슈츠(Suits)' 1회. 특히 돋보였던 것은 장동건(최강석 역), 박형식(고연우 역)의 특별한 만남이었다.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 최강석과 천재적 기억력을 지닌 가짜 변호사 고연우. 닮은 듯 전혀 다른 두 남자가 생각지 못한 에피소드로 엮이며 결국 같이 걷게 되는 과정이 쫄깃하게 그려진 것이다. 여기에 매력적인 두 배우의 열연이 더해져 '슈츠(Suits)' 1회는 눈을 뗄 수 없는 60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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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슈츠(Suits)' 제작진이 법원에 나란히 나타난 최강석, 고연우의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 사람의 본격적인 콤비플레이를 예고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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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2회에서 최강석과 고연우는 처음으로 같이 사건에 부딪힌다. 첫 콤비플레이인 것이다. 이와 관련 '슈츠(Suits)' 제작진은 "생각지 못한 변수 고연우를 곁에 둔 최강석, 최강석 덕분에 일생일대의 기회를 얻은 고연우. 두 남자의 첫 콤비플레이가 쫄깃,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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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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