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날 방송에서 사도찬(장근석 분)은 당초 금태웅(정웅인 분)의 갤러리 전시품을 훔친다고 대대적으로 광고 했지만 진짜 속내는 따로 있었다. 바로 전(前) 검사장 정도영(최재원 분)의 집 지하에 숨겨진 밀수품을 기자들이 보는 앞에서 까발리고 정계 진출을 제대로 막아 버린 것.
Advertisement
무엇보다 어제(26일) 방송의 대미는 이 모든 일이 악인 금태웅을 무너뜨리기 위한 사도찬과 백준수, 두 남자의 빅픽쳐였다는 점. 작전의 실체가 밝혀진 후 안방극장은 강렬한 카타르시스에 흠뻑 젖어 들었다.
Advertisement
이렇듯 장근석은 전개의 방향키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스릴 가득한 사기활극의 재미를 제대로 안겨주고 있는 장근석은 '스위치'를 이끄는 원동력이자 드라마에 신뢰감을 배가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