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세스 후랭코프가 투구 도중 '12초룰'에 대한 경고를 받았다.
후랭코프는은 27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했다.
1-2로 뒤지던 3회 선두타자로 나선 나성범을 상대하던 후랭코프는 오훈규 구심으로부터 '12초룰'에 대한 1차 경고를 받았다. '12초룰'은 주자가 없을 때 투수가 12초 이내에 투구해야한다는 규정이다. 지난해까지는 첫 번째 경고, 두번재는 볼 판정을 내렸지만 올해부터는 볼 판정과 함게 벌검 20만원이 부과된다.
이같은 경고를 받는 과정에서 이강철 수석코치와 김태형 감독이 그라운드에 올라와 구심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