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예쁜 누나' 손예진이 아빠에게 정해인과의 연애를 고백했다.
27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는 서준희(정해인)와의 연애를 아빠에게 고백하는 윤진아(손예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아는 준희와의 연애 사실을 고백하기 위해 아빠 윤상기(오만석) 앞에 무릎을 꿇었다. 눈물을 터뜨리는 진아에게 아빠는 "준희는 어딨냐"고 물었고, 진아는 "아빠 알고 있었냐"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아빠는 "이놈아. 그 말이 뭐 그렇게 어려워서 우냐. 바보같이"라며 우는 진아를 달랬다. 이에 진아는 더욱 오열했고, 아빠는 "다 큰 줄 알았더니"라며 미소 지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