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가 미방송 분량인 '일회용 메모지 떼기' 게임을 온라인으로 공개하며, 후끈한 반응을 모았다.
국내 최초 뷰티 리얼리티인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기획 마이콘텐츠/온스타일, 제작 마이콘텐츠)는 MC 4인 송지효-구재이-권혁수-모모랜드 연우가 스튜디오를 벗어나 야외를 돌아다니며 직접 발품을 파는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에서는 MC들의 취향이 담긴 '리미티드 키트'를 직접 제작하며 재료 구입부터 배송까지 직접 해결하는 과정을 담아 신개념 뷰티 프로그램의 등장을 알린 바 있다. 나아가 다이어트 미션을 담은 2-3회 방송에서는 4MC의 지인들을 초청해 화끈한 폭로전을 벌인 것은 물론, 신상 4종 운동을 체험하며 솔직한 반응을 이끌어내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이런 가운데 2회 방송의 미방송분인 '일회용 메모지 떼기' 게임이 공식 SNS에 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것. 4MC의 지인이 '고쳤으면 하는 점'을 일회용 메모지에 적어 얼굴에 붙이고, 최대한 많이 떼어낸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으로, MC들의 절친들이 격려를 빙자한 '폭로' 메모지를 무한으로 생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송지효와 권혁수, 연우가 불만 접수 사항을 온 얼굴로 떼어내는 과정에서 송지효가 '목도리 도마뱀'으로 변신해 웃음을 폭발, SNS에서 해당 영상이 회자되며 큰 화제를 낳았다.
이에 앞서 '4MC 완전체'인 송지효-구재이-권혁수-연우가 모모랜드의 '뿜뿜' 댄스를 완벽히 따라 추는 커버 영상은 공식 SNS에서 공개 이틀 만에 34만 조회수를 돌파, 방송 전부터 화제를 폭발시키기도 했다. 이렇듯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는 정식 방송 분량뿐만 아니라 특별 제작하는 온라인 콘텐츠로도 남다른 강점을 드러내는 터. 덕분에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공식 SNS는 국내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홍콩 등 해외 시청자들의 팔로우가 급증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제작사 마이콘텐츠는 "'글로벌 뷰티 여신' 송지효의 인기를 비롯해 4MC의 리얼한 체험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의 재미에 힘입어,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이 국내-해외에 거주하는 1824 여성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재미있는 방송과 온라인 특화 콘텐츠로 뜨거운 사랑과 입소문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송.뷰.라'의 온라인 콘텐츠는 MY TV 채널, 유튜브에서 독점으로 공개하고 있다.
한편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4회에서는 한강 공원을 지구별로 탐험하는 '한강지구탐험대'가 결성, 드론과 암벽타기, 야시장 등 한강의 핫한 놀 거리를 체험하는 모습이 담기며 더욱 흥미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4회는 5월 3일(목) 밤 9시 온스타일과 올리브에서 동시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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