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하휘동(38)-최수진(32)이 댄싱 레전드 부부의 위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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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은 27일 자신의 SNS에 "사진이 되게 잘 나왔다"는 글과 함께 월간객석 5월호와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휘동과 최수진은 다정한 포옹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아크로바틱한 댄싱 포즈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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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휘동과 최수진은 지난해 9월 깜짝 결혼, 현재 7개월차 신혼부부다. '비보이의 전설'로 불리는 하휘동과 세계적인 현대무용가 최수진의 결혼은 레전드 댄싱부부의 결합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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