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워너원이 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 참여에 대한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은 27일 공식 SNS에 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에 참여해준 워너블(워너원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영상을 올렸다.
워너원 멤버들은 "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에 4만명 이상의 워너블이 참여 메세지를 남겼다. 워너블은 착한 마음도 최고"라며 "덕분에 워너원이 유네스코 상장까지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워너블 여러분 덕분에 저희도 이 자리에 있다. 워너블과 워너원이 함께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더 기쁘다"며 "워너원도 쭉 사랑해주시고 잊지 말아주세요"라고 인삿말을 전했다.
앞서 워너원은 지난 3월 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 'Wanna One X Girls' Education'에 참여한 바 있다. 워너원은 이 캠페인에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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