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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회째인 익스트림 골프 챌린지는 기존 골프 대회와 달리 한계에 도전하는 역동적인 경기 방식이 특징. 9홀 동안 1분~4분 내 홀아웃 해야 하는 타임어택(시간제한), 골프 클럽 수 제한(1인당 7개), 모든 홀 카트 탑승 금지 등 색다른 도전요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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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을 위한 스트레칭 레슨, 와이드앵글 소속 프로인 고윤성 프로, 김민서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 외에 DJ 나이트파티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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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앞으로도 열정 골퍼들의 도전정신을 일깨우고,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체험 프로모션으로 와이드앵글만의 차별화한 브랜드 이미지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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