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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전소바리' 1주년 기념을 축하하기 위해 완전체로 '런닝맨'을 찾아 상큼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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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재능 주인공 나연은 이광수로 "이제, 광수 오빠는 나에게 빠진다. 수리수리 마수리"라고 종지부를 찍어 첫번째 재능 미션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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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정연은 개다리 춤을 추며 게임에 포기장을 냈다. 나연은 파워풀한 꺾기춤을 선보이더니 사나가 나오자 함께 좌우댄스를 선보였다. 모모와 다현은 모모랜드의 '뿜뿜'을 선보이며 접신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런닝맨' 멤버들은 화장실에서 1시간 버티는 미션에서 분장 벌칙을 이어가며 웃음을 줬다. 화장실에서 튕겨나가거나 게임에 지면 벌칙 대상자가 됐다. 결국 모든 멤버들이 대머리 가발을 쓴 가운데 두번째 미션에서 삼겹살 먹기가 당첨됐다. 삼겹살을 사러간 송지효와 양세찬이 이기적인 혼자 먹기로 시간을 끌다가 멤버들은 삼겹살 한 조각을 겨우 먹고 하루종일 굶는 상황이 벌어졌따.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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