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 100만명까지 빠르게 올라갔던 KBO리그의 관중 행진이 조금 주춤한데 KIA가 가는 곳엔 구름 관중이 몰리고 있다. 30일 현재 14번의 원정경기를 치렀는데 총 관중이 25만726명이다. 평균 1만7909명의 관중이 찾았다. 홈에서 열린 14겨이에선 17만1408명을 기록해 경기당 1만2243명을 기록.
Advertisement
지난해엔 홈에서 10번의 매진을 기록했는데 원정에선 20차례나 매진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9구단 체제가 된 2013년엔 85만9188명으로 뚝 떨어지며 3년 연속 100만명 달성에 실패. 2015년까지 80만명대를 유지하던 KIA의 원정경기 관중은 KIA가 5위에 오른 2016년에 다시 100만명을 넘겼고, 우승을 차지한 지난해에도 100만명을 훌쩍 넘겼다. KIA의 성적에 따라 원정 관중의 수도 달라지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KIA를 보기 위해 홈, 원정을 가리지 않고 찾는 팬들에게 KIA가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까.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