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남북정상회담 이후 평양냉면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저녁만찬에 북한 옥류관의 평양냉면이 올라가면서 실시간 검색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관심이 높아졌고,정상회담일 당일과 주말 내내 서울의 평양냉면집들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그러나 냉면 한 그릇을 먹기 위해 긴 줄을 서서 기다림을 감내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따라서 가정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냉면 관련 제품들이 더불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중 신송식품의 냉면 2종은 시원하고 깔끔한 '물냉면'과 매콤새콤한 '비빔냉면'으로 구성됐다. '신송 물냉면'은 오이즙과 무즙을 사용하여 깔끔하고 깊은 맛이 일품이며, '신송 비빔냉면'은 매콤새콤한 비빔장이 입맛을 살려준다. 끓는 물에 3분만 삶으면 쫄깃한 면발의 냉면이 완성되며 채 썬 오이나 열무김치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고명을 올려 함께하면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송식품의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는 한층 빠르게 다가온 여름에, 어김없이 무더위도 예보되고 있다"며 "신송식품의 물냉면과 비빔냉면으로 시원하고 맛깔 난 여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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