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 꼭 잡고' 23-24회에서는 뇌종양 투병 중인 현주에게 남은 시간이 단 한 달 뿐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공개됐다. 현주 역시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는 것을 직감하고 주변을 정리 하기 시작, 자신이 떠난 후에도 가족들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현주가 딸 샛별에게도 자신처럼 뇌에 종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폭풍 오열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처럼 현주가 그토록 걱정했던 딸의 상황까지 알게 되며 앞으로의 한혜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손 꼭 잡고' 제작진 측은 "현주가 시한부를 선고 받은 만큼 병세가 악화된다. 그만큼 더욱 가슴 아프고 뭉클한 전개가 펼쳐지며 시청자분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니 끝까지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해 남은 '손 꼭 잡고'에 이목이 더욱 집중된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