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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는 첫 방송 전부터 우도환-박수영-문가영-김민재라는 '슈퍼루키 군단'의 캐스팅으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가운데 우도환-박수영-문가영-김민재는 캐릭터 맞춤 연기와 화면 장악력을 뽐내며 호평을 얻었다. 이와 같은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에 힘입어 종영을 앞둔 시점까지도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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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첫 지상파 주연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박수영은 "스무 살의 감정선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또 시현이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주는 태희를 연기하면서 제 마음 속에 다양한 사랑의 감정과 느낌이 담긴 것 같다"며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한 단계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밤샘 촬영과 쏟아지는 대사의 양이 가끔 힘들기도 했지만 좋은 스태프 분들과 함께 멋진 그림을 만들어간다는 게 너무 즐거웠다"며 사랑스러운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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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극 후반부 '비글세주'에서 '흑세주'로 드라마틱한 변신을 하며,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 김민재는 "비슷한 또래의 동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서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 했고 그래서인지 세주 역할에 잘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세주라는 캐릭터가 개인적으로 많이 애착이 가는 역할이었는데 어느새 종영을 앞두고 있다는 것이 많이 아쉽고 섭섭하다. 더 좋은 모습을 못 보여드린 거 같아 아쉬운 점도 있지만 세주로 살았던 몇 개월 동안 많이 성장하고 많이 배웠다. 세주로 울고 웃었던 모든 순간이 감사하고, 그간 함께했던 선배님들 동료 분들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 분들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하다"고 아쉬움 섞인 종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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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늘(1일) 밤 10시, 31-32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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