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오는 31일까지 무이자, 포인트 리필, 캐시백 등 혜택을 제공하는 '기절초풍 에어컨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 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 마련됐다. 전자랜드의 2018년 1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의 에어컨 전체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22% 성장한 바 있으며, 이 중 스탠드 에어컨 판매량은 16% 증가, 벽걸이 에어컨 판매량은 6% 증가했다.
먼저 전자랜드는 롯데제휴카드로 삼성전자·LG전자·캐리어 에어컨 일부 행사제품을 결제하는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비씨카드로 6평형 벽걸이 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신한카드 결제 고객이 6평형 벽걸이 에어컨 구매 시 포인트를 사용하면 사용 포인트의 50%를 되돌려 주고, 7평형 이상 구매 시에는 20%를 되돌려준다.
이밖에도 삼성전자 에어컨 일부 행사상품을 삼성·롯데·신한·KB국민·하나카드로 구매 시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를 5만원에 판매하며, 에어컨과 공기청정기를 패키지로 구매하면 20만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 전자랜드제휴 삼성카드·롯데제휴카드 결제고객이 300만원 이상 구매 시 5만, 400만원 이상 구매 시 10만 캐시백을 증정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올해 에어컨 판매량은 전년대비 다소 주춤한 달도 있었으나, 4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전년보다 많아서 올해 판매량도 기대하고 있다"며 "에어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은 전자랜드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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