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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는 제주도 휴가 중 산에 오르는 윤형을 카메라에 담았다. '인간극장'을 떠올리게 하는 연출을 시도한 비아이와 윤형은 '잔잔한 B급 감성'을 전했다. 진환은 쉬지 않고 방정맞은 '고무줄다리기' 안무 연습으로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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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잡는 찬우'는 결국 형들에게 복수를 당했다. 비아이와 윤형은 TV를 보는 찬우를 납치해 수영장에 빠뜨렸다. 찬우는 갑작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자체제작 아이콘TV' 홍보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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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제작 아이콘TV'는 아이콘이 직접 PD로 변신해 기획부터 연출, 편집 등 모든 제작 과정에 참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PD 면접, 셀럽파이브와 함께한 티저 촬영, 일상 엿보기 등 2회까지 꾸밈없는 '7인 7색' 매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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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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