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와 함께 봄소풍 갑시다."
오는 7일 정오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다이노스 봄소풍' 행사가 열린다. 이날은 대체 공휴일로 온 가족이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이다.
'다이노스 봄소풍'에 NC 마스코트 단디와 쎄리, 응원단 랠리 다이노스, '손민한과 놀자' 프로그램의 손민한 코치가 찾아온다. 랠리 다이노스와 NC 응원을 하고, 손민한 코치와는 번트왕, 제구왕, 구속왕 이벤트 게임을 한다. NC OX퀴즈대회와 '다이노스 4행시' 백일장도 열린다. 참가자는 구단이 준비한 다양한 상품을 받는다.
다이노스 봄소풍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7일 오후 12시까지 용지문화공원으로 찾아가면 된다. 행사는 오후 4시까지다.
NC 마케팅팀 손성욱 팀장은 "야구가 없는 날, 야구장이 아니어도 다이노스와 웃고 즐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팬이 있는 곳이면 언제, 어디라도 찾아가는 기회를 늘려 가겠다"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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