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한끼줍쇼' 박기웅이 강호동이 어릴 적 꿈이었다고 밝혔다.
2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박기웅과 한은정이 밥동무로 출연, '규동형제'와 함께 광교 신도시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박기웅은 강호동에게 "내가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자라서 어릴 때 꿈이 강호동, 태진아였다"고 밝혔다.
박기웅은 "태진아 선생님 노래 많이 들으면서 자랐다. 또 씨름 부흥기 때 강호동 선배님이 천하장사였는데 내 꿈이었다"며 "나의 목표, 가장 멋있는 사람이었다"고 말해 강호동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경규는 이를 이해할 수 없다는 듯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