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2일 우도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문가영 뿐만 아니라 '위대한 유혹자' 방송 전부터 출연자들과 친해졌다. 두 사람은 정말 친한 사이"라고 밝혔다.
문가영 소속사 SM C&C 측 관계자 역시 "문가영과 우도환은 정말 친한 사이"라고 밝히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위대한 유혹자'에서 함께 호흡한 우도환과 문가영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