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PD수첩'은 설정 스님에게 제기된 3대 의혹에 대해 하나 하나 짚어 나갔다. 자필로 쓴 이력서에서 '서울대학교 수료'라 썼지만 사실은 서울대학교를 다닌 적이 없다는 점, 그리고 이를 '와전'이라는 말로 해명하고 덮었다는 것을 시작으로 은처자 의혹과 재산 문제 등 그를 둘러싸고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문제점들이 제대로 해명되거나 해결되지 않았음을 지적했다.
Advertisement
방송에 대한 공익적 목적을 법원으로부터 인정 받으며 무사히 방송된 'PD수첩'의 '큰스님께 묻습니다'편은 사회에 우리 불교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를 촉구하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