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나들이 시즌을 맞아 아산곡교천 야영장이 최근 오픈했다. 개장 3년차를 맞은 아산 곡교천 야영장(www.asancamping.co.kr)은 조류독감(AI)과 구제역등으로 지난 연말부터 문을 닫아 왔다.
아산시는 올해부터 곡교천야영장을 한국 스카우트연맹에 위탁운영을 맡겨 아산시민과 인근도시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했다.
아산곡교천야영장은 그간 캠퍼들의 건의사항인 그늘부족과 야간타워 조명의 불편한 점 등을 개선하기위해 20년생 느티나무 12그루를 이식하는 한편 일부 공간에 데크도 설치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올해보터는 당일 방문으로도 이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예약 시스템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 부담금과 전기시설 사용료를 별도로 부과해 깨끗하고 쾌적한 야영장을 추구하고 있다. 아울러 캠핑 장비와 바비큐 장비 등을 대여하고 편의식품과 일회용품 판매 매점을 운영하여 별도의 캠핑 장비 없이도 편리하게 야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아산 곡교천 야영장 최중각 소장은 "아산 도심 속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떠오른 곡교천 야영장이 가족단위, 동호회 모임, 직장인들의 단합대회 장소 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명품화를 추구할 것"이라면서 "서울의 난지 캠핑장처럼 시민과 관광객들의 행복한 저녁나들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