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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S.E.S 멤버들과 함께 '제10회 S.E.S 그린하트바자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는 가수 바다는, 평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선행을 펼쳐온 만큼 '2018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을 통해 그 선행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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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트와이스, 워너원, 빅스 등 내로라하는 케이팝 스타들을 비롯해 윤종신, 장윤주, 박주미, 하하 등이 이야기를 전하는 프리젠터로, 또 최근 신곡을 내고 활동을 재개한 여자친구와 세븐틴의 매력 보컬 도겸·승관, 가수 백지영 등이 바다와 함께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의 무대를 채우며 더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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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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