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는 지난 1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아람출판사와 사회공헌활동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는 '사랑의 아동도서 나눔'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도서를 제공하여 꿈을 응원하고자 마련한 사회공헌활동이다.
롯데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홈경기 1승당 어린이도서 1세트(200권 상당)를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지역 복지기관 및 초등학교에 기부한다.
한편, 협약식에는 롯데자이언츠 김창락 대표이사와 아람출판사 이병수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선수단을 대표해 이대호 선수와 손승락 선수가 자리를 함께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