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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이날 서성원 MNO사업부장, 허일규 IoT/Data사업부장, 박진효 ICT기술원장, 김윤 AI리서치 센터장 등 ICT 기술 최고 책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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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국내외 전문가들은 '스마트시티', 'AI/Data', '자율주행' 3가지 주요 카테고리를 주제로 다양한 발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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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전부터 주목을 받은 '자율주행' 주제는 '히어'(Here)社의 자율주행 고도화를 총괄하고 있는 '산자이 수드(Sanjay Sood)' 부사장이 방한해 자율주행차용 HD맵 솔루션과 SKT와의 협력, 글로벌 확대를 위한 노력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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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세션은 보안, 홈, 헬스케어 등 6개 분야별로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관심 분야나 개발 서비스 별 특성에 따라 각각 참여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행사장 외부에 부스를 마련, 참가자들이 다양한 IoT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게 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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