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고의 제작진과 믿고 보는 배우들이 만드는 명품 장르물 '검법남녀'!
Advertisement
민지은, 원영실 작가와 '군주-가면의 주인' 등의 작품에서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로 인정받은 노도철 감독, '별에서 온 그대', '용팔이' 등 높은 화제성을 기록한 드라마를 만들어온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가 의기투합했을 뿐만 아니라 '힘쎈여자 도봉순', '품위있는 그녀' 스틸팀과 '미스티' 미술팀이 참여해 방영 전부터 작품성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Advertisement
# 탈멜로 드라마 '검법남녀'
Advertisement
특히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시신을 부검하면서 '산 사람'에게 마음을 주지 않는 법의학자 백범(정재영)과 소위 '금수저'란 독특한 이력에 '마음'으로 통하고 '진실'로 납득시키는 검사 은솔(정유미)이 사사건건 부딪치며 사건 안에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수사를 펼치는 생생한 과정을 보여주며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케한다.
전국에 23명 안팎의 법의관은 설날과 추석을 제외하고 363일 동안 국과수 부검실 불빛을 끄지 못 한 채 과학수사의 최전방이라 불리는 국과수에서 총칼 대신 메스로 범죄와 싸우고 있다.
'검법남녀'는 이처럼 범죄 현장에서 빠져선 안될 존재인 법의관의 활약상을 보여주는 동시에 범죄수사와 인적수사의 정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괴짜 법의관 백범과 초짜 검사 은솔의 공조 수사를 통해 오답을 거쳐 변모하고 성장해나가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검법남녀'의 특별한 공조 수사는 14일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