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의 신곡 '밤'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30일 오후 6시 공개된 여자친구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밤' 뮤직비디오는 오늘(3일) 낮 12시 30분 기준 유튜브에서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신곡 '밤'은 앨범명 'Time for the moon night'의 의미를 담아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시간, 센치해지는 시간을 여자친구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소녀들의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밤, 새벽 시간을 아름다운 가사들로 담아냈다.
여자친구는 이번 신곡 '밤'을 뮤직비디오를 통해 기존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영상미로 낮보다 밤에 더 또렷이 빛나는 소녀들의 감성을 담아냈다.
여기에 격정적이고 아련한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스토리가 담긴 '격정아련' 콘셉트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음악팬들 사이 호평받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본 팬들은 '안무랑 노래랑 가사가 너무 좋다', '음악방송 컴백무대가 너무 기대려진다', '음악을 듣는 것을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중독성 있다(I can't stop my ear to listen more. it's so very addiction)', '정말 놀랍다(Its amazing)', 'K팝 여왕이 돌아왔다(Kpop Queens Back)' 등의 반응을 보이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아우르는 여자친구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늘(3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밤'으로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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