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더 콜' 신승훈이 최다 1위 가수 겸 작곡가라고 밝혔다.
4일 밤 첫 방송된 Mnet '더 콜'에서는 1차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신승훈, 김종국, 김범수, 휘성의 어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승훈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고속도로에 CD를 깔면 5~6번 왕복할 정도의 수치"라며 엄청난 음반 판매량을 자랑했다.
또 신승훈은 "16년 정도 통틀어 가장 1위를 많이 한 가수였다. 그 노래를 또 내가 다 작사, 작곡까지 하니까 최다 1위 가수 겸 작곡가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받은 상의 개수는 400~500개 정도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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