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연출 김정민/제작 씨스토리, 예인 E&M/이하 '대군')는 최근 시청률 4%를 돌파하며 지상파 제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기록을 세운 역대급 드라마. 종영까지 단 2회 남은 상황에서 형제의 '최후 전투'의 결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시청자들이 직접 쓴 '대군'의 결말 1. "주상휘(윤시윤)&중전현(진세연), 세상을 평정하다!"
Advertisement
이휘(윤시윤)는 왕실적통 서열 3위 대군으로서, 최근 적국 사신 뿐 아니라 조정 신하들의 신임을 얻었고, '왕좌탈환' 작전에 백성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냈으며, 이를 바탕으로 '능행길 습격'을 진두지휘하는 리더의 면모를 보였다. 성자현(진세연)은 기다리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움직여 스스로의 운명과 사랑을 쟁취하는 여인으로서, 휘의 곁에서 지혜를 보탰고 작전을 세웠으며, '애기왕 구출작전'에서는 직접 적진에 침투해 거사를 도모했다.
Advertisement
◆시청자들이 직접 쓴 '대군'의 결말 2. "NO DIE, BE HAPPY!"
이휘와 이강(주상욱)이 목숨 건 '최후의 전투'를 앞둔 상황이지만, 두 사람은 사실 피를 나눈 형제로서 서로를 겨누고 있는 칼에 일말의 흔들림은 갖고 있는 상황. 휘는 삶과 사랑을 지키기 위해 형을 벨 수밖에 없는 자신의 '서글픈 처지'를 자현에게 토로했으며, 강 또한 휘를 몇 번이나 죽이려 시도했지만 막상 '죽음의 소식'을 들을 때면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시청자들은 휘와 강의 '흔들림'을 바탕으로, 최후의 전투를 벌이던 두 사람이 대치하는 절체절명의 마지막 순간, 차마 팔이 떨어지지 않아 서로를 벨 수 없었고, 결국 아무도 죽지 않고 행복해지는 결말을 추측했다. 또한 강이 다시 휘와 자현의 혼인을 주선하고, 끝단(문지인)과 성득식(한재석)이 결혼을 준비, 초요경(추수현)이 자현의 혼례복을 지어주면, 루시개(손지현)와 기특(재호)이 들러리를 서고 도정국(장인섭)의 호위 아래, 모두가 행복한 혼례식을 올리는 장면을 예측하기도 했다.
◆시청자들이 직접 쓴 '대군'의 결말 3. "사랑에 목마른 자, 이강의 파멸?"
끝끝내 놓지 못했던 성자현을 향한 마음, 이강을 파멸로 이끌리니!
강은 자현이 자신을 살해하려 시도했을 때도 차마 형벌조차 내리지 못한 채 밀궁에 가두기만 했다. 또한 최근 '폭주 강'으로 변해 오랑캐 사신에게 거침없이 칼을 휘둘렀던 시기에도, 자현 앞에 서면 말투 하나, 손끝 하나도 주의하는데 이어, 자현의 털끝도 건드리지 않는 면모를 보였다.
시청자들은 이러한 강의 행동을 통해, 자현을 향한 마음을 놓지 못한 강이 무너져 빈틈을 보이게 되고, 이로 인해 결국 파멸에 이르게 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또한 파멸로 이르더라도 멋있게 무너졌으면 하는 바람과 더불어 휘와 자현을 통해 올바른 사랑 방법이 무엇인지 확실히 드러나길 바란다는 의견도 덧붙였다.
제작진은 "다양한 결말과 예측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대군'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실망시키지 않을 '역대급 엔딩'을 약속드린다.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