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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이 종영까지 단 1회 남은 상황에서 마의 시청률 5%를 돌파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대군'의 윤시윤-진세연-주상욱-류효영-손지현이 그동안 '대군'을 향해 열렬한 지지와 애정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진심이 꾹꾹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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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사랑을 적극적으로 쟁취하는 '적극녀' 성자현을 열연해 '무한 응원'을 이끌어냈던 진세연은 "지난 겨울부터 오늘까지 함께 고생하신 감독님, 배우 분들, 그리고 모든 제작진 분들 덕분에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무엇보다 3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성자현, 그리고 '휘현 커플'을 사랑해주신 '대군'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오늘 방송되는 '대군' 마지막 회까지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는 애정 어린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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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권력을 원했던 '야망녀'로 활약하며 욕망의 '슬픈 허기'를 열연했던 윤나겸 역의 류효영은 "'대군'은 처음으로 도전하는 사극이었다. 방향을 잡아주셨던 감독님,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주셨던 작가님, 카메라 뒤편에서 고생해주신 제작진 분들의 고생에 감사드린다. 함께 했던 배우 분들께도 감사했다. 함께해서 즐거웠고, 정말 많이 배웠다."며 "무엇보다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끝까지, 마지막 회까지 본방사수 부탁드린다."는 정성어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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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지금까지 '대군'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많은 애정을 주신 덕분에 기운차게 촬영할 수 있었다."라며, "과연 '대군'의 마지막 회가 어떻게 끝날 것인지, 끝까지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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