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자유분방한 록스타 정준영이 '슈가맨2' 제보자로 나섰다.
6일(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에서는 한 번 들으면 누구나 추억 소환을 할 수 밖에 없는 '아~ 이 노래!' 특집으로 꾸며진다. 쇼맨으로는 위너 완전체와 케이윌-딘딘 팀이 함께한다.
먼저 유희열 팀 슈가송은 감미롭고 대중적인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던 노래다. 가수 정준영이 직접 이 슈가맨의 제보자로 등장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가장 존경하고 동경해 온, 닮고 싶은 보컬"이라며 슈가맨을 소개했다.
재석 팀 슈가맨은 독특하고 파격적인 가사로 신선한 충격을 안기고 사라진 대표적인 '원 히트 원더' 가수다. 특히 이 슈가송은 '시대를 많이 앞서 갔다'고 평가되는 힙합 곡으로, 특히 10대들의 열띤 지지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딘딘은 "이 노래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을 거라고 상상도 못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듣자마자 '무릎을 탁! 칠만큼' 반가운 슈가맨들의 모습은 5월 6일(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슈가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