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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은 "이번 작품은 특히 양촌과 상수, 장미와 정오. 이렇게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가 어떠한 일화를 겪으며 함께 만들어 가는 장면들이 참 좋았다"며 애정 가득한 종방 소감의 첫 운을 뗐다. "일상과 일의 연결선상에서 서로 이해하고 화합해 나가는 과정들이, 따뜻하게 풀어지는 모든 것들이 우리 Live의 강점이었던 것 같다. 일상과 사회적 이슈들, 사건들의 결합이 묵직하지만 어둡지 않게, 재밌지만 가볍지 않게 잘 만들어져서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다. 보시는 시청자분들도 아마 이러한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노희경 작가님, 김규태 감독님을 비롯해 많은 스태프들과 배우분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한다"라며 작품을 마무리 하는 소회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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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는 오늘 밤, 마지막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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