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3월 3일 첫 방송된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연출 김정민/제작 씨스토리, 예인 E&M/이하 '대군')는 방송 2회 만에 TV조선 드라마 사상 최고시청률을 돌파하는가 하면, 지난 16회 방송분은 전국 4%를 돌파, 지상파 제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Advertisement
'꽃왕자 은성'에서 '리더 이휘'로 활약, 시대가 필요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줬던 윤시윤은 "힘들었던 순간들이 지나고 나니 '더 잘할 걸 더 힘낼 걸'이라는 생각으로 가득 찬다. 특히 이번 작품은 잘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컸다."라고 소회를 밝히며 "하지만, 결국 작품은 많은 동료들과 하나가 되어 함께 이뤄나가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혼자가 아닌 우리라서 행복했고 감사했다."라는 진심이 듬뿍 담긴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제 2의 이방원'을 꿈꿨던 '욕망 강'에서 피바람을 일으키는 '폭주 강'으로 변신, 카리스마 열연을 펼쳤던 주상욱은 "촬영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두 계절이 지났다. 작별을 고하려니 참 아쉽다."며 운을 뗐다. 이어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지만, 강이라는 멋진 캐릭터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 제가 강을 통해서 쏟아낸 감정들을 좋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했다.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다시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는 벅찬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오로지 휘를 바라보며 북방에서 조선 땅을 밟은 호위무사 루시개 역을 맡아 '웃음과 눈물'을 선사했던 손지현은 "첫 사극 도전이었던 '대군'에서 훌륭한 감독님과 작가님, 제작진 분들, 그리고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참 값진 시간들이었다."는 감동 소감과 함께 "앞으로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TV조선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 20회(최종회)는 6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