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유미가 드라마 '라이브'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에는 "안녕, 한정오. 라이브 마지막 촬영을 끝내고. 오늘 마지막 방송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마지막 촬영을 끝내고 선물받은 꽃다발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환한 미소와 러블리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는 오늘 18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지구대 경찰들의 일상은 현실적이고도 따뜻한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우리네 삶을 녹여낸 노희경 작가의 극본, 현장감 넘치는 김규태 감독의 연출, 그리고 구멍 없는 배우들의 열연이 빛난 드라마인 만큼, 종영을 아쉬워하는 시청자 반응이 벌써부터 쏟아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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