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사파리와 타지마할이 첫 번째 무대에 올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타지마할은 길구봉구의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을 선곡,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애절한 음색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가제트 형사는 버즈의 '가시'를 선곡, 마성의 보컬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이후 판정단은 가제트 형사를 선택했고, 가면을 벗은 타지마할의 정체는 그룹 소나무의 하이디였다.
Advertisement
동방불패의 선곡은 김경호의 '샤우트'였다. 가왕다운 폭풍 성량과 강력한 아우라로 할말을 없게 만들었다. 결국 동방불패는 6연승에 성공했다. 아쉽게 패한 가제트 형사는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