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이다희가 '런닝맨'에 안녕을 고했다.
이다희는 7일 자신의 SNS에 "4주간의 즐거웠던 시간, 고생 많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런닝맨'에서 함께 했던 가수 김종국-홍진영, 배우 이광수와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네 사람은 버스정류장에서 김종국♥홍진영, 이다희♥이광수의 구도로 커플샷을 찍었다.
이다희는 "진영아 널 너무 꼭 안아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또다른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네 사람은 석양이 지는 바닷가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다희는 최근 4주간 이상엽-강한나-홍진영과 함께 '패밀리 패키지 프로젝트'로 '런닝맨'에 출연했다. 이다희는 몸사리지 않는 적극성과 의외의 예능감, 이광수와의 케미 등으로 '런닝맨'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