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유희열은 슈가송에 대해 "2003년에 발표된 감미로운 락발라드이다. 대중적인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다"라고 소개했다. 슈가맨의 제보자로 등장한 정준영은 "어릴 때부터 가장 존경하고 동경해 온, 닮고 싶은 보컬"이라며 슈가맨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김바다는 "곡 작업과 단독 공연을 계속 하고 있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뱅크'의 원년 멤버였다고. 김바다는 "'가질 수 없는 너' 첫 라디오 방송을 하고, 뜨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앞으로 록을 해야하는데 발라드 가수 이미지로 굳혀질까봐 잠수를 탔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시나위의 보컬이기도 했던 그는 이날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열창, 스튜디오를 락스피릿으로 채웠다.
Advertisement
김바다는 '나비효과'가 사라진 이유에 대해 "1집의 첫사랑을 부르고 좀 더 실험적인 음악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2집을 EDM 밴드 음악으로 했는데, 소속사에서 당황하면서 자연스럽게 계약이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