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사랑의 무보정 몸매의 위엄을 드러냈다.
김사랑이 지난 4월 초 촬영한 세계 3대 프리미엄 데님 '리쿠퍼(leecooper)'의 여름 화보가 드디어 공개됐다.
김사랑은 완벽한 몸매와 뛰어난 패션 감각을 갖고 있어 평소 여성들이 닮고 싶은 워너비 스타임을 입증해 왔는데 이번 화보로 다시 한 번 그 명성을 확인하게 되었다.
지난번 공개된 봄 화보를 통해서도 '러브 데님'이라는 이름으로 화제를 일으키며 완판을 이끌어 냈는데, 이번 여름 화보는 한층 더 성숙되고 세련된 표즈와 표정으로 압도적인 데님 핏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김사랑 역시 즐겁게 촬영에 임하며 화보 결과에 매우 만족해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
리쿠퍼 측은 "화보 결과물에 매우 만족하였으나 그 동안 공개를 미뤄오다 고심 끝에 화보 공개를 결정하기로 했다. 김사랑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달 이탈리아에서 추락 사고를 당해 골절상과 타박상을 입었다. 이후 김사랑은 귀국 후 한국에서 수술을 받았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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