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복합문화센터 골프존조이마루가 어린이 골프 레슨 전문 리우골프아카데미와 손잡고 '키즈골프아카데미'를 오픈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전문 골프 교육과 장비를 통해 기본기를 다지고 골프에 대한 흥미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로 설립됐다. 골프전문 레슨프로가 골프특화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방식의 레슨을 실시한다. 6세~13세가 모집 대상이며 대전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어린이 단체와 개인 레슨을 운영한다.
개인 레슨은 미니골프와 스내그골프를 통해 골프의 기본기를 다지고 골프존의 골프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소규모 심화레슨을 진행한다. 단체 레슨은 유년부와 초등부로 나누어 수업을 진행한다. 미니골프와 스내그골프를 통해 골프의 기본기를 다지고, 뉴스포츠를 통한 놀이식 레슨을 진행한다.
7월까지 키즈골프아카데미 '오픈 기념 이벤트'로 미니골프 체험도 진행한다. 학교 및 유치원 등의 기관을 대상으로 한 골프 단체 무료 수업도 제공된다.
골프존조이마루 이헌구 지배인은 "골프존조이마루는 365일 신나는 일이 가득한 새로운 골프놀이문화 공간이다. 어린이들이 이러한 창조적인 공간에서 마음껏 골프를 배우며 인성 발달과 정서 발달은 물론 글로벌 골프 리더로서의 재능과 꿈을 함께 키워가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눈높이 교육과 알찬 골프 강습 피드백을 통해 믿을 수 있는 교육 내용을 약속하겠다"고 약속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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