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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송봉주는 남궁옥분에게 "요즘 예능프로그램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면서 연예뉴스에 많이 나오더라"고 말했다. 이에 남궁옥분은 "기사가 나오는 건 좋지만 오보도 나온다, 예능 '같이 삽시다' 촬영에서 과거에 현숙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사이가 멀어졌다는 우스개 얘기를 했는데, 한 기자가 나와의 인터뷰도 없이 마치 내가 현숙을 질투를 해서 사이가 멀어졌다는 식으로 오보를 냈다"고 밝혔다. 이어 "그 기사는 사실도 아니었고 신문사에 전화까지 했지만 정정보도가 쉽지 않더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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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봉주의 음악풍경 - 남궁옥분 초대석'은 오는 9일(수) 오전 8시에 본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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