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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충격에 빠지게 한 은률이의 완벽한 이중생활의 전말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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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갈소원, 24시간이 모자란 165cm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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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연소 13.7세 2기멤버, 베트남 마지막 왕조를 찾아 나선 700km 탈출 여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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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 제작지은 "위기에 처할수록 아이들이 더욱 강해졌다"며 "똑부러지는 소원이 오빠들을 휘어잡는가 하면, 은률이가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영이는 매니저 엄마의 걱정과 달리 멤버들을 이끌어나가며 리더의 면모를 보였다. 믿음이도 자신만의 역할을 해내며 서로를 의지했다"고 전했다. 역대 최연소 13.7세, 2기멤버들이 과연 700km 긴 여정을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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