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둥지탈출3' 갈소원의 키 크는 비법이 공개됐다.
오늘(8일) 방송되는 tvN '둥지탈출3'에서는 역대 최연소 13.7세 아이들의 700km 베트남 탈출기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키가 165cm까지 크고 싶다던 갈소원은 동생과 함께 현재 키를 확인하고 열의에 찬 공중 묘기를 선보였다. 또 평소 팬을 자처했던 강다니엘을 보며 키 크기 운동을 쉬지 않고 했다고.
이에 갈소원 엄마는 "저 운동으로 한 달 만에 1cm나 자랐다"며 키 크는 운동법에 대한 효과를 전했다. 이를 본 이정용은 물론 장영란 또한 "갈소원을 따라 운동을 해야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키 165cm가 되기 위해 하는 갈소원의 시크릿 운동비법은 무엇일지 오늘(8일) 밤 8시 10분 '둥지탈출3'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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