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축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제작진은 서연 양을 찾아갔다. 그녀는 빙상장에서 대회를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다시 연습에 열중하고 있었다. 초등학교 4학년, 조금은 늦게 피겨를 시작했지만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하며 실력을 키워온 서연 양은 그 덕분에 평균 6년 정도 걸린다는 점프 기술들을 2년 만에 완성했다. 방송이 나간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 사이 서연 양의 점프 기술이 또 하나 늘어있었다. 바로 두 팔을 들며 회전해야 하는 '타노점프'! 가산점이 추가될 만큼 고난도인 점프를 13살 서연 양이 해낸 것이다.
Advertisement
실력만큼이나 마음도 한 뼘 더 성장한 13살 피겨요정 지서연 양의 마음이 담긴 감동의 무대가 5월 9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