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시 워마드 이용자들은 댓글을 남기며 조롱했고 이 같은 행위가 외부에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자 작성자는 글을 삭제했다.
Advertisement
이같은 내용이 밝혀지자 홍대 누드 크로키 사진을 유출한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를 처벌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Advertisement
글쓴이는 청원 개요에 "모든 직업은 신성한 것이고 누드모델은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받아야 한다"며 "도촬된 사진을 가지고 인격을 모독하고 그 작업을 하는 사람의 가치까지 깎아내리는 인격 유린 조사 및 처벌 청원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